은평구보건소 김영진 주무관, 상담학술대회서 장려상 수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6 14: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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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 수퍼비전교육 필요”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최근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2018년 (사)한국상담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은평구보건소 응암보건지소 심리지원센터 다독임 상담심리사 김영진 주무관이 우수학술 논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16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이번 학술행사에서 ‘기업(조직)상담자의 수퍼비전 교육내용 요구에 대한 탐색’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수상하게 됐다.

응암보건지소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센터에 근무하는 상담심리사 및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러한 연구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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