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7~18일 강동아트센터서 한여름밤 감미로운 야외 콘서트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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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이달 17~18일 오후 8시 강동아트센터 야외에서 낭만 콘서트 '예술이 흐르는 그린웨이 - ONE SUMMER NIGHT'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콘서트는 강동아트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강동아트센터와 명일근린공원 산책로를 잇는 푸른 잔디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17일 공연에서는 재치있는 가사와 특유의 달콤한 멜로디로 대중을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 ‘10cm(십센치)’가, 오는 18일 공연에는 천재 피아니스트에서 재즈 피아니스트로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진보라씨가 낭만적인 선율로 여름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푸드트럭도 별도로 마련했다. 더위가 한풀 꺾인 여름밤, 돗자리나 간식을 준비해 소풍나온 것처럼 공연을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콘서트에 관한 문의는 강동아트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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