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김학송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조카를 도로교통연구원으로 채용토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한국도로공사 간부가 구속됐다.
수원지검 특수부는 도로교통연구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인을 선발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한국도로공사 간부 심 모씨에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심씨는 한국도로공사 산하 기관인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인사담당자로 근무하던 2016년 12월 도로교통연구원 채용 과정에서 김학송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의 조카에게 유리하도록 채용공고를 변경하고, 면접위원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번 채용비리 사건에 김 전 사장 및 당시 도로교통연구원 관계자들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