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문화재단서 8·9월 문화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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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문화재단이 창작음악극 ‘우리 동네 도깨비’ 공연과 갤러리 구루지 기획전시 ‘공사중-미완성의 완성전(展)’을 개최한다.

창작음악극 ‘우리 동네 도깨비’는 조선시대 과학자 장영실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발명품의 설계와 작동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작품으로, 발명품이 움직이는 모습에 맞춰 라이브로 연주되는 배경음악과 춤사위가 더해져 생생하고 재미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은 오는 15~19일 5일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인터파크 또는 구로아트밸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전석 2만원)

오는 16일~9월3일 갤러리 구루지(구로구민회관 1층)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공사중-미완성의 완성전(展)’은 16명의 젊은 작가들이 참여해 조각, 설치, 회화, 키네틱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며 관람료는 무료다.(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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