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4일  ‘광복 73주년 기념사진전’와 ‘열린뜰 돗자리 영화제’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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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광복 73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 구청 잔디광장서 ‘광복 73주년 기념사진전’및 ‘열린뜰 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광복73주년 기념사진전’에서는 구청 본관건물 앞인 열린뜰 인도에서 독림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으로 패널 22점이 전시된다. 또 오후 7시부터는 영화제 식전행사로 버스킹이 열린다. 서울시 '거리예술존' 공연팀과 팝페라, 관현악 등 2~3팀이 공연한다.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열린뜰 잔디광장에서는 가족영화 <슈퍼배드3>가 상영되는 ‘열린뜰 돗자리 영화제’가 열린다.

돗자리 영화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문화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강동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주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구청광장에서 열리는 사진전과 영화제를 통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영화로 재미도 느끼는 소중한 한여름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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