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한마음조회··· 5대 구정방침 각오 다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01 15: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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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환 동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유공자 표창 후 표창 수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동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1일 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전직원과 함께 하는 ‘8월 전직원 한마음 조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한마음 조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반상회 유공자와 모범·친절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구청 전직원은 민선7기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동구’란 비전과 ▲꿈을 여는 교육도시 ▲희망주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활력있는 경제도시 ▲살기 좋은 안전도시 등 ‘5대 구정방침’을 위해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각종 현안사항 및 구정 발전방향에 대한 허인환 구청장의 훈시가 이어졌다.

허 구청장은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출발함에 따라 전직원이 하나가 돼 구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공약사항 및 주요 핵심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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