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녹양동, 청소년 문화체험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01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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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녹양동 주민센터는 지난 30일 관내 청소년 27명과 함께 강원도 화천으로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청소년 지도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문화체험은 강원도 화천 소재의 자연학교 토고미 마을과 쪽배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붕어섬에서 진행됐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도시의 단조로운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관내 청소년들은 생동감 있는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물놀이 등 활동적인 체험을 통해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이영준 녹양동장은 “매년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을 계획하는 청소년 지도위원회에 감사를 전하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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