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 폭염대비 분수대 및 빙상장 추가(연장) 운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31 15: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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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운영중인 청량시설의 운영횟수 확대 및 시간 연장 [고양=이기홍 기자]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분수대 등 청량시설의 운영횟수를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하여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무더위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진제공=고양도시관리공사

공사에서는 노래하는분수대를 비롯하여 고양시 관내 여러 지역에서 분수(종합운동장, 고양체육관, 어울림누리, 일산역 광장)를 추가·연장 운영 중에 있다.
▲ 사진제공=고양도시관리공사

또한 한여름에도 실내 평균기온이 22도 ~ 25도로 유지되는 빙상장의 특성을 활용하여 어울림누리 빙상장을 무더위 쉼터로 제공하고 있다.

(아래 표 참조)
시설명 기 존 확 대
분수 노래하는
분수대
․ 주분수
- 평일 18~2030
․ 계단/바닥분수
- , 목 미운영(청소)
․ ․ 주분수
- 평일 17~2030 (1시간 확대)
․ 계단/바닥분수
- , 16~19 (청소 후 운영)
종합운동장 3/ 6시간 4/ 8시간 (1회, 2시간 확대)
고양체육관 미가동 6시간 (11~17)
어울림누리 평일 4시간 (12~16)
주말 6시간 (12~18)
평일주말 7시간 (12~19)
일산역광장 7시간(12~19) 9시간 (10~19) 2시간 확대
무더위
쉼터
어울림누리
빙상장
8시간(10~18) 10시간 (10~20) 2시간 확대

이와 관련하여 임태모 사장은 “공사 청량시설 운영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폭염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해 수질관리 및 시설 안전관리에 공사의 책임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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