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인천 옹진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인간문화재로 등재된 이문주씨외에 다수의 국악인으로 구성된 국악예술단의 옹진소리, 서도민요, 풍물놀이, 한국무용 등 다양하고 화려한 '국악한마당'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마술사 '모세'의 ‘판타지쇼’가 함께 편성된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대청도에서 160여명, 소청도에서 70여명 등이 참석했다.
김경협 옹진문화원 사무국장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좋아해줘서 오히려 더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주 양질의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활성화해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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