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금빛수로 보행교량’ 이름표 달았다… 교량판 설치 완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3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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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빛광장교 교량판.
[김포=문찬식 기자]경기 김포시는 금빛수로(2.6Km)내 보행교량 총 6곳에 대해 교량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보행 교량들은 별다른 명칭없이 녹도교로 불려왔다.

이에 시는 주민 의견을 청취해 금빛오작교, 금빛소망교, 금빛광장교, 금빛평화교, 금빛고창교, 금빛오성교로 명칭을 부여(금빛수로 시점부 부터의 순서)하고 금빛수로 특색에 맞는 교량판을 제작해 시민의 눈에 잘 띄도록 설치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참여로 결정된 교량 명명을 의미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으로 공원녹지분야 제안 정책을 적극 수렴해 시민이 원하는 녹색행정도시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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