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기독교연합회, 區에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3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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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준택 부평구청장(왼쪽)이 부평구기독교연합회 관계자로부터 성금 기탁증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부평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최근 부평구기독교연합회로부터 지역내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26일 부평관광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18년 부평구 지도자와 기관장을 위한 특별 기도회’ 자리에서 전달 받았다.

차준택 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온정을 베풀어 온 부평구 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부평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부평을 만드는 데 정성을 기울이겠다”며 부평구기독교연합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나상길 부평구의장도 “부평은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앞으로도 부평구 기독교연합회의 지속적인 사랑과 애정이 어린 관심으로 부평에서는 설움 받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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