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 사업은 10인 이상의 주민이 지역공동체를 구성해 이웃 간 만남과 소통을 통해 나눔과 호혜, 사람중심의 사회적경제를 통해 행복한 삶터를 복원하는 것이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공동체활동사업에 참여 중인 마음힐링 음악모임 등 6개 공동체를 상대로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지도점검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따복 공동체활동은 따복사업의 초기단계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개별사업을 추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에 점검한 공동체 6곳은 활동결과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환원하는 시스템으로 설계돼 있다. 이로 인해 지역사회에 다양성 확보의 보탬이 되고, 향후 사업 추진에 좋은 피드백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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