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2018 러시아 월드컵 다시 한 번 외치는 '붉은 함성'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14 1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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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8일 길거리 ' 2018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 개최
푸드트럭·버스킹공연도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가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오후 9시)가 열리는 18일 신도림 오페라 하우스에서 오후 7시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길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응원전은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가족이 함께 월드컵 응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구는 응원전에 앞서 버스킹 공연과 아시아 푸드트럭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관람을 원하는 이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친구 또는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기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 똘똘 뭉쳐 응원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구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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