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18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11명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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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자에게 ‘Best 친절공무원’ 후보자 자격이 부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동대문구가 ‘2018년 상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청소행정과 임준택 주무관 ▲보건정책과 이경숙 주무관 ▲재무과 박상욱 주무관 ▲치수과 나선군 주무관 ▲용신동주민센터 김시영 주무관 등 총 11명을 선정했다.

구에 따르면 친절공무원 선정은 홈페이지 게시판, 유선, 칭찬엽서 등 구민과 동료 직원의 추천을 받은 11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평가, 친절사업·교육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책정해 최종 선발했다.


이번 상반기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11명에게는 포상금과 구청장 표창에 이어 올해의 ‘Best 친절공무원’ 후보자 자격이 부여된다.

강병호 구청장 권한대행은 “진정한 친절은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려는 자세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친절행정을 실천해 구민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구를 구현하기 위해 ▲상호존중 친절문화 조성 계획 ▲우리 가족 문화나들이 선정 ▲친절 캐치프레이즈 실시 등 다양한 친절 행정 시책 발굴과 운영에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 올해 상반기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이 손하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치수과 나선군, 재무과 박상욱, 용신동주민센터 김시영, 보건정책과 이경숙, 청소행정과 임준택 주무관(왼쪽부터).(사진제공=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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