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6월 한 달간 지역주민 복지실태 조사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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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2019~2022년 ) 추진할 양천구 사회보장사업 설계를 위한 첫 단추 끼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양천구가 4일부터 지역내 전역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복지실태조사'를 실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4기(오는 2019~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재)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지역내 18개동 460가구에 대해 조사를 수행한다.

조사방법은 행정동별·성별·연령별로 구분해 사회보장 관련욕구, 신체·정신적 건강 등과 관련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1대 1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김응순 구 복지정책과장은 “주민에게 필요한 사회보장 사업개발과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내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가정에 조사원 방문시 설문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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