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동두천 밝은사회국제클럽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회원 20명은 최근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에서 사례관리 중인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불면증, 공황장애,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해 홀로 거주하게 된 대상자의 자가를 청소하고 정리정돈을 실시했으며 단열과 도배를 지원하고 보일러, 전기, 수도시설 등을 점검해 전반적인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조진수 회장은 “비위생적이고 기초생활이 취약한 사각지대가 많은데 안락한 주거환경을 도모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