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동작50+센터 위탁운영법인 모집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28 14: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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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8일 신청 접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는 동작50+센터(노량진로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신규 위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작50+센터는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문제 해결 및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해 2016년 자치구 최초로 개원한 시설로, 현재 하루 200여명의 중장년층이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국가 또는 지자체의 허가·등록 등을 받은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법인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상근인력이 없는 등의 실체가 없는 법인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6월4~8일 구청 일자리경제담당관(대방동 유한양행빌딩 9층)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오는 6월29일 최종 선정 발표된다. 협약은 오는 7월 중 체결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10월30일~2023년 10월29일 총 5년간 일자리·교육·여가·사회공헌 등 중장년층 제2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위탁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담당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동작50+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는 법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중장년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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