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달 매주 목요일 명상힐링프로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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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는 이달 10~31일 주민의 마음건강의 힐링과 치유를 위해 ‘명상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3시30분 총 4회에 걸쳐 자양공공힐링센터(아차산로24길 17)내 자양보건지소 2층 명상관에서 진행된다.

명상힐링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양보건지소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회차별로 주제별 전문가가 진행하며 1회차 향기명상, 2회차 호흡명상, 3회차 힐링터치, 4회차 움직임명상으로 나눠 실시한다.

‘향기명상’은 깊은 이완과 각성 등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보고 나만의 향기를 찾아 맞춤형 오일을 만들어 보며, ‘호흡명상’은 호흡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내면의 평화를 찾가는 법, 신경체계를 안정시키고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법을 알아본다.

부드러운 자극을 통한 몸과 마음의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법, 림프 마사지로 마음의 독소를 배출하는 기법을 실습해 보는 ‘힐링터치’, 가벼운 허밍으로 몸 안에 진동을 만들어 몸과 마음을 깨워보고, 음악에 따라 손을 움직여 내적 및 외적 에너지를 연결해보는 ‘움직임명상’까지 회차별 테마에 따라 다양한 명상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양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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