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10일까지 청년 창업점포 입주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02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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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가 오는 10일까지 청년 창업점포(새싹점포) 입주자 2팀을 모집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제적 제약 등으로 창업이 힘든 청년 창업 희망자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침체된 골목 상가 활성화를 위해 은평구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자체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은평구 거주 청년(우대)으로, 선발된 청년 상인에게는 1년간 임차료와 시설 인테리어 공사비·초보 창업자를 위한 사업자 등록, 마케팅ㆍ홍보 역량강화 교육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숨겨진 역량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계속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사회적경제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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