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보건의료원, 금연구역 안내판 95개 설치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01 16: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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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보건의료원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버스정류소와 공원, 도서관, 학교 등에 흡연에 대한 경고와 금연구역의 홍보를 위해 금연구역 안내판을 설치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안내판은 금연구역 안내표시를 잘 볼 수 있도록 지역내 버스정류소 54곳, 근린공원 3곳, 어린이공원 1곳, 연천도서관, 초·중학교 13곳에 노면 바닥안내판 84개와 가로등 돌출안내판 11개가 설치됐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정비·홍보활동을 통해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며, 지역내 금연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은 금연구역 확대지정의 조기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단속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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