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5월4일~6월22일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7 16: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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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가 오는 5월4일~6월22일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자존감 회복 및 긍정적인 마인드 형성을 위한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웰니스센터(율곡로 89)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의는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우문식 박사가 맡아 진행한다.

강의는 최근 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긍정심리학’을 접목해 스스로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에게 긍정적인 삶을 살게 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로에 사는 모든 이의 심신건강을 위해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주민들이 웰빙(Wellbeing)에 건강(fitness)을 포함한 웰니스(wellness)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난해 8월31일, 건강관리시설 ‘웰니스센터’를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식생활 개선에서부터 웰다잉 교육에 이르기까지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고루 갖출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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