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26일 발달장애인 운동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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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장벽 훌쩍 뛰어넘어 세상과 호흡
신발던지기·2인3각등 종목 다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 26일 다니엘 강당에서 ‘발달장애인 패럴림픽’을 개최해 발달장애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연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날 운동회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로 진행되는 것으로, ▲제기바구니넣기 ▲공굴리기 ▲2인 3각 경기 ▲신발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과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접목한 신개념 운동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미니게임 부스를 추가로 운영한다. 미니게임 부스에서는 활쏘기, 고리던지기, 개구리 점프게임 등 추억의 체험 공간을 마련해 행사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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