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경로복지센터 27일 개관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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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규모··· 휴게실등 조성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중랑구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신내경로복지센터(중랑구 망우로65길 20)에서 경로당 노인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한다.

구는 고령화시대를 맞아 지역내 노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소규모경로복지관 조성을 위한 부지 선정 및 건립 기본계획을 2015년부터 수립, 지난해 1월 착공해 지난 3월15일 신내경로복지센터를 준공했다.

신내경로복지센터는 면적 981㎡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데이케어센터, 경로당, 경로식당, 물리치료실, 다목적강당, 프로그램실, 정원 및 휴게 공간 등으로 꾸며져 지역 노인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은 신내노인복지관 합창단의 어르신합창으로 시작되며,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시설라운딩 후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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