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어린이날 구청광장 놀이동산 개장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3 15: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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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일 어린이날엔 아이들 놀 권리 사수
바람개비 제작 등 체험 부스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가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5일 오전 10시~오후 5시 구청 앞 광장에서 ‘영유아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날 놀이동산’을 운영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날 놀이동산은 ▲즐거운 놀이공원 ▲신나는 체험놀이터 ▲맛있는 음식마당 등 3가지 테마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즐거운 놀이공원에는 미니레일기차, 에어바운스, 바이킹, 회전목마 등이, 신나는 체험놀이터에는 비눗방울 체험, 바람개비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또 먹거리장터에서는 영유아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식류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구 보육지원과 관계자는 “영유아의 놀 권리 조성을 위해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올해 은평구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에도 큰 도움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제7회 은평구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는 구 보육지원과 또는 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전화 사전신청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직접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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