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남창동 도로확장 사업구간은 남창동 205-80에서 205-104까지 이르는 도로 100m다. 폭 3.5~5m로 비좁고 들쭉날쭉한 길을 폭 6m로 균일하게 넓히고 전선, 통신선 등을 지중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소방도로 확보는 물론 남산으로의 접근성을 높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통행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토지 13필지, 건물 4개동, 영업권 6건이 보상 대상으로 책정된 상태다.
구는 3명의 감정평가사가 도출한 평가액을 토대로 보상액 산정을 완료하고, 이달 초 협의안내문을 토지소유자 등에게 개별통지했다. 앞으로 의견 청취와 상담을 통해 협의보상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만일 이번에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구는 서울시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하게 된다"며 "수용재결 이후 이의가 있는 피보상자는 이의신청 및 행정소송을 통해 권익보호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가로환경과 도로보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