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018년 상반기 G밸리 기업시민청 문화강좌’ 참가자 모집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14 14: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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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금천구가 ‘2018년 G밸리 기업시민청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1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G밸리 문화강좌는 G밸리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활기찬 근무분위기 조성을 위해 G밸리 기업시민청이 개설한 강좌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G밸리 기업시민청은 바이올린, 캘리그래피, 공예(캔들·비누 만들기, 냅킨공예) 3개 강좌를 오는 5월9일~7월26일 주 1회 운영한다. 기간 중 바이올린은 매주 목요일, 캘리그래피·공예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전문강사가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나 악기(바이올린)는 본인이 지참해야 하며, 캘리그리피·공예 강좌는 재료비 2만원을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구 및 G밸리내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강좌별로 15명 이내로 1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G밸리 기업시민청에 전화 또는 방문(디지털로10길 9 현대아울렛 가산점 6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근로자 문화강좌가 금천구 및 G밸리 근로자들의 건전한 여가를 지원하고 근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G밸리 기업시민청 또는 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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