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농기센터, 19일까지 향토음식만들기 교육 실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05 14: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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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이달 5~19일 연천향토자원을 활용한 '향토음식만들기' 교육을 3회에 걸쳐 추진한다.

(사)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향토자원을 활용한 음식연구를 위한 동아리인 '향토음식연구회'를 운영해 향토음식활용 및 소비에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서는 향토음식연구회 20여명의 회원이 참여, 연천의 향토자원인 율무와 연천콩을 활용해 율무가루전병 월과채와 율무면 등 9종류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실습교육을 추진한다.

신동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가공과 향토자원을 활용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연천 향토자원활성화 및 소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연천쌀과 율무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연천향토자원을 활용을 위해 다양한 조리법을 공급해 소비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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