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18 아차산 토요한마당 7일 첫공연 연다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04 13: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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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광진구는 오는 7일~6월30일 아차산을 찾는 시민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인 ‘2018 아차산 토요한마당’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공연은 아차산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에서 매주 토요일(어린이날 제외) 오후 1시부터 총 12회에 걸쳐 아차산을 찾는 주민과 등산객 등 1회당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해피콘서트’를 주제로 관객과 공연팀 모두가 즐기는 공연무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팀은 노래·악기 연주·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동아리 35개팀의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7일 첫 공연은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와 ‘우아미&뵈뵈오카향기’, ‘7080뭉게구름’팀이 오케스트라, 오카리나, 통기타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연 일정에는 색소폰, 오카리나, 아코디언, 팬 플루트, 하모니카 등 악기연주와 어쿠스틱, 민요 등 노래외에 시낭송, K-pop, 전통무용 등이 준비돼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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