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2018년 3월 서초장날 개최... 20개 시·군 50여개 업체 참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0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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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29~30일 구청 광장에서 ‘3월 서초장날(자매도시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 청정지역인 해남군, 횡성군, 거창군, 산청군 등 서초구의 자매도시 20개 시·군에서 추천하는 50여개 농가들이 참여하여 현지에서 생산한 곡류, 제철 과일류, 채소류, 멸치, 김,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농·수·축산물과 직접 생산·가공한 지역특산품을 판매한다.

구 관계자는 서초장날은 자매도시가 추천하는 농가 등의 판로를 지원하고 구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여 개최 2주전부터 문의전화가 많이 올 정도로 구의 대표적인 명물이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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