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경단녀 역량강화교육 참가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9 13: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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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는 지역내 30~50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끊어진 길 엮어주는 아름다운 매듭’과정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을 겪는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안된 ‘2018년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핸드페인팅 교육 ▲토털공예지도사 심화교육 ▲작품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4~7월은 핸드페인팅 교육, 7~10월은 토털공예지도사 심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예체험부스 운영, 작품전시회 개최, 자조모임 결성 등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핸드페인팅 교육은 오는 4월2~4일 구청 본관 6층 여성정책과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정책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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