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2018 상반기 사랑의 수어교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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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가 청각·언어 장애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수어를 통한 친절한 행정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5월24일까지 구청 다목적실에서 매주 목요일 ‘2018 상반기 사랑의 수어교실’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무원과 수어에 관심있는 주민 등 총 74명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2개 반으로 나눠 매주 목요일 2시간씩, 12회 동안 교육 진행한다.

수업은 종로구 수어통역센터 정원갑·김은혜 강사가 맡아 흥미롭고 재치있는 설명을 통해 수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 '사랑의 수어교실' 수업 진행 모습.(사진제공=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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