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23일 봄맞이 대청소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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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손으로 가꾸는 양재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23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총 140여명과 함께 ‘양재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대청소는 오후 1시30분부터 양재천 수변무대(양재동99-5)에 집결해 쓰레기 줍기, 물청소, 빗자루질, 서리풀 원두막 청소 등 환경정비를 진행한다.

청소 지역은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경부고속도로, 무지개 다리 방향과 영동2교, 연인의 거리 둑방길까지로, 물차 2대를 동원한다.

김장희 구 물관리과장은 “지역 사회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민이 양재천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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