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엔지니어링 기업, 주거취약가구 어린이들에 새학기 맞이 공부방 조성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1 2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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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랑의열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최근 기초 및 지반분야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이엑스티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를 통해‘희망의 100호 집고치기’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기관 내 저소득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 7가정에 봄철 새학기 맞이 공부장을 제작해주고 도배, 장판, 조립가구 제작, LED등 설치 등을 선물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엑스티 송기용 대표와 임직원들, 청담종합사회복지관 유영학 관장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송기용 이엑스티 대표는 “지역내 어려운 분들에게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은숙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지역내 주거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잊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느덧 희망의 집고치기가 100호를 달성했는데 서울 사랑의열매도 전달해주신 나눔과 사랑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엑스티는 지난해 말 김장세트와 함께 임직원들이 4인 1조로 함께 40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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