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성 농업인 맞춤형 과제교육 내달 6일까지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8 15: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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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오는 4월6일까지 지역내 8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28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과제교육을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촌 여성 농업인들의 기술 활용능력을 키워 잠재적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개선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천연오일을 이용한 화장품 만들기, 제철과일 케이크 만들기, 매듭 가방 만들기 등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도 생활개선회원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며 “생활개선회가 농촌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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