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학교 주변 위험요인 사전차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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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캠페인 펴
▲ ‘2018 국가안전대진단 및 개학기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제공=부평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5일 부평역 지하상가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지역자율방재단, 인천부평경찰서, 인천삼산경찰서, 부평소방서, CJ헬로 북인천방송,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국가안전대진단 및 개학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해빙기를 맞이해 안전관리 대상시설과 생활속 안전위험요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안전신고·제안 등의 방법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홍보하고, 아이들의 개학기를 맞이해 지역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차단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구는 오는 4월13일까지 재난안전 시설물 전반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이달 말까지 관할구역내 모든 초·중·고교 주변에서 대한 교통안전과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및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별 일제단속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부평을 위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생활속 안전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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