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오는 3월5일부터 기흥 호수공원 반려동물놀이터를 비롯한 공공장소 14곳을 공공 와이파이존에 추가한다.
시에 따르면 공공 와이파이가 신설되는 공원은 처인구 중앙근린공원과 기흥구 관곡근린공원, 수지구 신정근린공원 등 11곳이며 버스정류장은 기흥역정류장 등 3곳이다.
이용은 휴대전화나 태블릿 등 단말기의 'Wi-Fi 설정'에서 용인시 공공 와이파이망 'Free_WiFi@yonginsi'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공공 와이파이 설치로 용인시가 운영하는 공공 와이파이존은 지난해 설치한 8곳을 포함해 22곳이 된다. 기간통신사업자가 경전철이나 주민센터 등에 설치한 117곳을 포함하면 무료 와이파이존은 모두 139곳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장소에 무선 중계장비를 계속 설치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