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흔면 내4리 경로당 완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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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영흔면 내4리 경로당이 준공식을 개최하고 27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경로당은 지난해 6월 착공해 총사업비 10억1500만원을 들여 영흥면 내리 272-10번지외 6필지에 지상 1층, 연면적 약 253㎡ 규모로 건립됐다.

군은 경로당이 노인들의 아늑한 보금자리와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광식 내4리 노인회장은 “주민들 서로 간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활용될 경로당의 준공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경로당 회원 모두가 운영에 적극 참여해 다른 지역의 모범이 되는 경로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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