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공채 5기 간호사 오리엔테이션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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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백병원 공채 5기 간호사 오리엔테이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백병원이 22일 '공채 5기 신규 간호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성수의료재단 소개를 비롯해 김종인 간호부장이 간호사의 소양과 덕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백승호 병원장이 출연한 TED 강의를 보며 진정한 섬김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으며 10년 후의 나의 모습 등 개인 비전 및 목표 공유를 통해 서로가 알아가고 가까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이번에 입사한 46명의 신규 간호사들은 총 지원자 200명 중 선발된 우수한 인력으로 오는 3월5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현장 교육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승호 병원장은 "환자를 이해하고 봉사하며 섬길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고 성수의료재단이 인천시 서부권 대표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초석이 돼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의료재단은 손저림치료특화병원인 인천백병원을 중심으로 강화군에 288병상 규모의 강화비에스종합병원과 부설재활요양병원을 건축 중으로 오는 4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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