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기존 인지도가 높았던 파티쉐 등 ▲요리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냅킨아트 ▲보드게임 ▲스포츠스태킹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청소년들이 사회 현안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으로 유익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링 ▲기부물품제작 프로그램도 함께 기획됐다.
학교 연계사업은 이달부터 연중 모집·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지역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급 및 동아리 등 단체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남구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진로를 찾아서’에는 인천남중 등 5개 학교 학생 1508명이 참가했고 학교 연계프로그램 ‘창의문화아카데미’에는 선인중학교 등 9개 중·고등학교 학생 1023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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