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치료를 원하는 대기자들의 대기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부모가 아동들에게 직접 적절한 지도를 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이에 참가자들은 학습장애나 주의력 결핍 등 아동의 잠재력을 사용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요소를 찾고, 아동 특성별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지도법을 배우고 실습시간을 보냈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하반기에는 언어 치료 대기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탄보건지소가 위탁 운영 중인 동탄장애아동재활센터는 지역내 거주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 및 장애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물리 ▲심리(미술·놀이) ▲언어 ▲인지 ▲작업 등 6개 치료영역에서 10명의 치료사가 지도 중이다.
이용관련 문의는 동탄보건지소 건강관리팀 또는 동탄장애아동재활센터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