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 ‘Love & Romantic’ 공연 28일 선봬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0 1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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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문화재단이 오는 28일 ‘봄을 부르는 선율-Love & Romantic’ 공연을 선보인다.

20일 시에 따르면 팝페라 가수 한아름씨,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인 정환호씨, 색소포니스트 루카스의 솔로, 듀엣, 트리오 무대로 구성되는 이번 공연은 80분간 팝·재즈·자작곡 및 즉흥연주로 관객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사한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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