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는 9일간 일정으로 활발하게 진행된 제222회 임시회를 최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제1차 본회의에서 이용창 의원의 대표발의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국비지원 촉구 결의안 1건, 김용인 의원과 천성주 의원의 자유발언 2건이 각각 처리됐다.
이어 주요업무 보고를 마무리했으며, 전재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시 서구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안' 1건, '인천시 서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개정조례안, '2030 인천광역시 서구 도시경관계획 수립(안)에 대한 구 의회 의견제시의 건' 1건을 각각 처리했다.
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과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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