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5~17일 역북동 중앙도서관 열람실 개관··· 18일에는 공공도서관 정상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09 14:30: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오는 15~17일 3일간 처인구 역북동 중앙도서관의 열람실을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개관은 시험준비를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오전 9시~오후 6시 개관한다.(자료실은 휴관)

18일에는 구갈누리희망도서관을 제외한 공공도서관 15곳(중앙,포곡,모현,디지털,양지해밀,이동꿈틀,기흥,구성,동백,보라,흥덕,청덕,수지,죽전,상현도서관)이 열람실과 자료실 등 전관을 정상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열흘간 이어진 추석연휴에 공공도서관을 순환 개방한 데 이어 이번 설 연휴에 중앙도서관 열람실을 개관하는 것”이라며 “조용한 학습공간이나 독서공간이 필요한 시민들이 열람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