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연장은 피내용(주사형) BCG백신(결핵예방백신) 공급이 지연됨에 따른 것으로, 결핵 예방접종이 필요한 영유아는 위탁의료기관에서 경피용 BCG백신을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BCG는 보통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지만, 생후 89일까지는 결핵감염검사 없이 바로 접종할 수 있다.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보호자는 접종 후 접종 부위를 마찰하지 않도록 하고, 접종부위는 자연건조 되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접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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