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017년 ‘10대 뉴스’ 발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02 14:25: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남구를 빛낸 작년 최고 정책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기획안
2위엔 수서역세권 재개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가 최근 주요정책과 현안사업의 구정에 대한 기여도, 중요도, 보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17년 한 해 강남구를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구가 선정한 10대 뉴스를 살펴보면 우선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계획 발표’와 ‘수서역세권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영동대로에 이어 수서역세권 일대 개발은 강남구에 큰 변혁의 시대를 여는 새로운 미래 청사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3위에는 아파트 관리비 신고센터, 찾아가는 관리비 컨설팅, 관리비 절감 가이드 북 발간 등 ‘아파트 관리비 절감’ 뉴스가, 4위는 ‘안전도시 강남’, 5위에는 ‘구룡마을, 달터마을 등 무허가 판자촌 이주 착착’이 선정됐다.

6위로는 ‘코엑스에 한국판 타임스스퀘어가 생긴다’, 7위는 ‘강남 페스티벌’이 선정됐다.

2017년 새롭게 시도된 별마당 도서관의 이색 패션쇼, K-POP 콘서트 등 도심 속 최고의 축제로 많은 국내·외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8위에는 벚꽃축제, 단풍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 양채천의 이야기를 담은 ‘벚꽃길·단풍길로 발길 사로 잡는 양재천’, 9위에는 ‘안보1번지 강남엔 국경일마다 태극기 물결’, 10에는 ‘외국인 환자 유치 총력전 펼친다’가 선정됐다.

신연순 구 공보실장은 “올해 10대 뉴스는 주요 정책·현안사업들이 반영된 뉴스들이 주로 선정됐다. 내년에도 대한민국을 이끄는 강남구의 빛나는우수 정책들이 더 많이 보도 되도록 효율적인 언론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