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건강한 임신준비 프로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28 14: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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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지역내 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독려하고 임신에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전 건강검진(흉부 X선, 소변, 혈당, 혈소판, 헤모글로빈 검사) ▲스마트 배란테스트기, 엽산제(3개월분) 제공 ▲임신준비교실 운영(부부 중 1명 필수참석) ▲건강한 임신을 위한 필수지식 자료 배포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구 지역보건과로 하면 되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참가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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