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해 BEST 친절 공무원 5명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8 1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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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표창 수여
공무국외연수 기회 부여

▲ 2017년 BEST 친절공무원 (왼쪽부터 부동산정보과 우현중, 가정복지과 김광표, 세무2과 이경이, 건설관리과 마예선, 이문1동 원석진 주무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2017 BEST 친절공무원 5인’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2017 동대문구 친절왕’에 선정된 주인공은 ▲세무2과 이경이 ▲부동산정보과 우현중 ▲가정복지과 김광표 ▲건설관리과 마예선 ▲이문1동 원석진 주무관 총 5명이다.

친절공무원은 선정 기준은 구민·직원으로부터 추천받아 상·하반기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28명 중 ▲방문친절도 조사(30%) ▲전화친절도 조사(30%) ▲친절 시책 참여(20%) ▲친절중복접수 현황(20%)을 기준으로 순위를 산출, 최종적으로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5명을 선정했다.

특히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부서분류표를 재정비하고, 동료직원의 눈높이에서 내부친절을 실천한 직원을 추천하는 ‘부서 추천제’ 를 신설해 기존 선정 방식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했다.
구는 이번 2017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5명에게 구청장 표창과 함께 공무국외연수 참여기회 및 실적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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