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천주교 연신내 성당 북카페는 오는 30일 ‘주토피아’를 상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다섯콩도서관, 힐스테이트 1차 솔숲문고, 다니엘 작은도서관 그리고 천주교 연신내 성당 북카페 등이 선정돼 주말 혹은 평일 오후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오는 2018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권영관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지역거점 조성과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작은도서관(연신내 성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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