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15일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워크숍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5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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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구로, 강서, 관악, 금천, 동작, 양천, 영등포구 등 7개 자치구 드림스타트 업무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30명과 함께 15일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워크숍’을 개최한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 아동들의 공평한 양육환경과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2013년 7월 구로2·3·4동과 가리봉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시작한 구로구는 지난해 전동으로 사업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14일 구에 따르면 W5리조트(인천 옹진군 영흥면)에서 펼쳐지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드림스타트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우수사례로 ‘지역사회기관 발굴을 통한 서비스 연계방안’과 ‘후원기증자에 감사패 수여행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드림스타트 멘토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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