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21일 다문화 서포터즈단 우수활동사례 전시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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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1일 구청 창의홀과 본관 1층에서 다문화 서포터즈단 우수활동사례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양말인형 40점, 냅킨공예 43점, 옻칠공예 15점, 브로치공예 20점, 수세미공예 56점, 머리핀 50점 등 작품 224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들은 다문화 서포터즈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찾아가는 한국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됐으며, 전시 후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물품이 필요한 부서, 외국인 단체 등은 15일까지 구 보육지원과로 전화 혹은 이메일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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